작년 12월 말 양쪽 무릎 통증으로 지방에서 내원하신 75세 여성환자분이 관절염 말기 진단으로 인공관절 수술후 재활 및 치료 과정중 느끼신 소감을 솔직하게 적어주셨서 함께 공유합니다.
== 치료 후기==
75세로 무릎연골이 다 닳아서 힘든 상황에 정형외과 물리치료를 받으러 다는던중 함께 물리치료를 받던 환자와 대화를 하던중에 이곳 연세마스터 정형외과를 소개 받게 되었다. 지방에 있다보니 아무래도 대학병원은 오래 기다리는 폐단이 있어 이곳에 전화로 문의를 하게 되었다.여러군데 전문 전형외과에 문의를 해보았지만 마음에 흡족한 대답을 받지 못했는데 이곳 연세 마스터 정형외과의 조승배 원장님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마을을 정하게 되었다. 역시 수술 과 그 후에 물리치료, 도수치료를 통해 하루하루 놀라운 회복과 건강한 무릎으로 일어서게 되었다. 감사한 건 원장님이하 모든 간호사님들의 넘치는 친절함에 더욱 감사를 드린다. 20026. 1.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