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경향] 관절수술전문가 조승배 원장, 연세마스터정형외과에 새 둥지](/api/imgproxy?url=https%3A%2F%2Fd1lwt7q4fvbsnv.cloudfront.net%2Ftest%2F2024_8_2j6i1jc22ab1bf.png&w=1200&h=0&q=80&rt=fit&f=webp)
관절수술전문가 조승배 원장, 연세마스터정형외과에 새 둥지
![[헬스경향] 관절수술전문가 조승배 원장, 연세마스터정형외과에 새 둥지](/api/imgproxy?url=https%3A%2F%2Fd1lwt7q4fvbsnv.cloudfront.net%2Ftest%2F2024_8_27ac90fgdd6ajc.jpeg&w=1200&h=0&q=80&rt=fit&f=webp)
무릎질환부터 관절질환까지 정형외과분야에 국내외로 두루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조승배 원장이 이달 개원한 연세마스터정형외과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병원 측에 따르면 조승배 원장은 지난 20여년간 연세사랑병원, 연세건우병원, 서울척병원 등에서 진료경험을 쌓았으며 세브란스병원 외래교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특히 관절내시경수술만 1만례 이상을 집도한 관절수술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으며 인공관절수술도 1000례 이상 진행했다.
또 십자인대파열과 관련해서는 국내에서 손꼽는 이중재건술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탈리아 리졸리, 스위스 슐테스 등 세계 최고의 정형외과로 불리는 곳에서도 해외연수를 수료했다.
국내 관절경 권위자로 불리는 김성재 교수는 조승배 원장에 대해 “무릎과 관절분야에서는 탁월한 경지에 이르렀으며
성품 또한 온화하고 인정이 많아 환자의 아픔에 공감할 줄 아는 모범적인 의료인”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특히 연세마스터정형외과 측은 병원에 들어오는 순간 환자가 제대로 치료받고 나가야 한다는 조승배 원장의 진료원칙에 따라최신식 양압시설(실내 공기압을 실외보다 높게 해 오염된 공기를 차단하는 시스템), 향균시설 등 안전한 수술실 환경을 구축하는 데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또 조승배 원장의 전문성을 살려 골퍼스클리닉, 성장클리닉 등 특화클리닉도 개설했다.골퍼스 클리닉은 USGTF(미국골프지도자연맹) 티칭 프로 자격증까지 딸 만큼
골프에 관심이 많은 그가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골프자세를 교정하고 골프와 관련된 질환까지 치료하기 위해 개설됐다.
성장클리닉은 두 아들을 키우면서 성장에 관심이 많았던 그가 수면이나 호르몬 등 성장 저하요인을 바로잡아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조승배 원장은 “지난 20여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제 새로운 곳에서 펼쳐보고자 한다”며
“지역주민들이 치료는 물론 재활까지 제대로 받고 다시 활력 있는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