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스타의건강" 조승배원장님 인터뷰기사보도

언론보도
헬스조선 "스타의건강" 조승배원장님 인터뷰기사보도
2025.08.04

8월1일자 국민건강정보지 헬스조선 “스타의 건강” 편에 

배우 한다감 이 살을 빼기 위해 108배를 했다가 

무릎통증을 겪었던 사례가 보도되었습니다. 

이에 조승배 원장님의 헬스조선 인터뷰 내용중에 담긴 

“무릎건강에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오니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제목 ‘49kg 감량’  다이어트에 좋다는 ‘이것’ 했다가  무릎부상 .. 왜?

 

== 기사보도내용 ==

 

배우 한다감(44)이 살을 빼기 위해 108배를 했다가 무릎통증을 겪었다고 밝혔다.

 

지난 7월30일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퇴행성 관절염의 위험성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한다감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108배를 했더니 무릎이 아프터라'며 연골이 망가겼다' 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은 걱정하면서 ‘108배는 종교적인 의미로 해야한다. 며 ’연골이 나갈것 같다'고 말했다. 한다감이 했듯이 다이어트를 위해 108배를 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지, 주의할점은 없는지 알아본다.

 

한다감이 한 108배는 108가지 인간의 번뇌를 내려놓는다는 의미가 있는 불교의 오랜 수행법이다. 108회 절을 하기 때문에 본연의 수행 효과뿐만 아니라 운동 효과까지 가지고 있다. 팔과 다리를 지속적으로 움직이면서 전신 근육을 자극할수 있다. 2009년 한국재활의학지에 다르면 매일 108배를 실시한 실험 대상자들의 체지방과 내장지방이 각각 편균 10%, 22.5% 감소했다.

 

다만 한다감이 경험한 것처럼 무릎을 반복적으로 굽혔다가 펴는 동작은 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연세마스터정형외과 조승배원장은 “절하는 횟수가 쌓일수록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지고 관절 안 연골판과 연골 주변 인대도 점점 약해진다” 며 이때 과한 힘이 작용되면 연골판 파열이나 연골손상, 인대손상등이 발생할수 있다"고 말했다.

 

한번 손상된 무릎 관절은 회복하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게다가 무릎에 생긴 부상은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손상이 악화될 수 있다. 조승배원장은 “ 연골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계속 연골을 사용하면 연골이 파이면서 떨어져 나갈 수 있다”며 이 경우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물론 108배를 무조건 하지 말아야 하는것은 아니다. 조원장은 “ 충분한 시갖걱 여유를 두고 몸에 무리가 가지않는 선에서 108배를 해야한다”며 몸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한다" 고 말했다.

 

 

url: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95378?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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